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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소식 ]2026년 1월 26일 AI 뉴스TREND/AI 2026. 1. 26. 17:54
AI 규제가 시작되네요~
2026년의 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닌,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파트너'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이나 윤리적 책임과 보안의 중요성도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자율적인 윤리와 책임이 필요하지만 인간들이 어디 그렇게 하나요... ㅠㅠ
법과 규제가 만들어지고 처벌이 따르겠지요...
서울대 기말 ‘AI 부정행위’, 중간고사도 있었다…성적 무효처리

■ 서울대 교양과목에서 AI 이용 부정행위 추가 적발
이미 기말고사에서 학생들이 AI 사용 의심으로 성적이 취소된 강의.
교수 확인 결과, 중간고사에서도 절반 정도 학생이 시험 중 다른 화면을 띄워 AI 사용이 의심됨.
결국 중간·기말고사 성적 모두 취소, 과제로 대체.
■ 주요 대학들에서 AI 부정행위 적발 증가
서울대 ‘통계학실험’ 강의에서도 AI 사용 의심 사례.
연세대 ‘NLP와 챗GPT’ 중간고사에서는 부정행위자 약 40명 추정, 에브리타임 설문에서는 190명이 커닝했다고 투표.
■ 대학들, 평가 방식 변화
자필 시험, 구술시험 전환 움직임 확산.
온라인 시험·과제는 점차 축소 방향.
일부 학교는 손코딩 시험 등 AI 활용을 최소화하는 방식 도입.
■ 학생들 반응
“AI 안 쓰는 게 오히려 손해”, “학교 대응이 너무 늦었다”는 의견 확산.
공대 대학원생: “사실상 안 쓰는 사람이 없다. 사용할 기준과 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
대한민국 'AI 기본법' 전면 시행 (2026년 1월 22일)
핵심 내용: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영상, 음성 콘텐츠에 AI 생성물임을 알리는 워터마크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합니다.
적용 대상: 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생성하는 사업자 (일반 이용자는 대상이 아님).
워터마크 방식: 딥페이크 등 위험성이 높은 콘텐츠는 명확한 워터마크를 표시해야 하며, 애니메이션/웹툰 등은 눈에 보이지 않는(가시적이지 않은) 디지털 워터마크도 허용됩니다.
규제 유예: 국내 산업 위축 우려를 고려해 최소 1년 이상의 계도기간(과태료 처분 유예)을 둡니다.
해외 기업 적용: 연 매출 1조 원 이상 또는 국내 매출 100억 원 이상, 일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인 글로벌 기업(OpenAI, 구글 등)도 대상에 포함되며 국내 대리인을 지정해야 합니다.

AI, 5분만에 재도장 시안 완성"…'노루스마트컬러' 출시
노루페인트가 인공지능(AI) 기반 색채 시뮬레이션 서비스 '노루스마트컬러(NOROO Smart Color)'를 출시하고 아파트 재도장 과정을 혁신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루스마트컬러는 AI를 활용해 아파트 사진에 실사형 재도장 시안을 생성하는 서비스다. 그간 아파트 재도장은 시안 제작에만 1~3일이 소요됐는데 노루스마트컬러는 현장 즉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시간을 약 5분으로 단축했다.
특히 AI를 이용한 아파트 입면 구조 분석, 장애물 자동 보정, 실사 기반 색채 적용 기능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관리 사무소의 의사 결정이 신속해질 것으로 노루페인트는 기대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디자인 툴이 아니라 아파트 재도장 과정에서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는 프로그램"이라며 "자체 AI 기술을 토대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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