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16년 검색트랜드 정리 네이버, 카카오(다음), 구글
    마케팅 2016. 12. 19. 09:15

    2016년 마무리를 하면서 빠질 수 없는게 검색트렌드이다..

    사람들의 주요 관심사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이만한게 있을까 싶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포털/검색사이트는 각각의 로직과 운영방법이 있기 때문에 조금씩 결과가 다르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공감이 가기에 공표된 내용들을 한번 보면 2017년에 흐름을 예상하기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알아야 되는 것이 검색어라는 것은 꾸준히 사랑받아야 하나의 트렌드라고 인정될 수 있다. 

    하루 일등해서는 좀....



    검색어 1등은 공통적으로 최순실  또는 최순실과 관련된 사항이 아닐까 싶다.


    약 3개월동안 엄청난 트레픽을 만들어낸 효자 키워드라고 보여진다. 

    어찌보면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의 가장 큰 수혜자는 포털과 SNS 회사가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 검색 키워드 IT부분에 좀 재미난 것이 있다. 

    top 5 중 3개가 핸드폰 브랜드 명이고 나머지 2개는 앱이고 하나는 컨텐츠회사이다. 

    IT의 대세는 모바일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표시라고 하겠다. 


    - 넷플릭스는 국내에 엄청난 제휴를 통해 미국의 잼난 드라마를 보여주는 컨텐츠 프로바이더(contents provider AKA CP사)이다.

    - 에버필터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일본 애니처럼 보정해주는 어플이다. 


    게임 분야에서 오버워치가 LOL을 무찌르고 1등을 기록하고 말았다.

    아래의 12월  게임 사용량 순위를 봐도 알수 있지만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쟁은 앞으로도 치열해질 것 같다. 








    네이버 검색 키워드 IT부분에는 이세돌 알파고가 1등이다. 

    (구글에서는 알파고가 국내뉴스/사회 부분에 있다...)

    알파고와 응팔 최택으로 인해 바둑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 한해가 아니지 싶다. 



    건강 부분에서는 지카 바이러스가 스포츠 분야에서는 리우 올림픽이 일등을 했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한 지역이 브라질 리우 라는 것이다. 

    일종의 콜라보라고 해야하나... 암튼 점점 올림픽에 대한 열기는 떨어지고....  신종 질환들은 늘어나는 추세이다. 

    아마도 지카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는 내년도에 더 보고되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변종으로....

    게임 부분에서는 리그오브 레전드가 여전히 일등이다.. 

    구굴과 네이버의 검색 및 환경 차이에서 오는 결과로 생각된다. 

    네이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컨텐츠가 등록되어 있는 블로가 및 카페가 많다.. 이로 인해 구글과는

    다른 결과를 보일 수 밖에 없다. 








    카카오는 네이버와 많이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좀 특이한 부분은 자연 재해 관련 된 내용이 다른 사이트 보다는 부각되어 보인다는

    것이다. 다음 이슈 키워드에서는 지진과 태풍차바가 3,6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7년에도 태풍은 올것이 확정적이지만 지진의 경우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또 온다면 그리고 그 강도가 더 커진다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재앙이 될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