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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프렌차이즈 트렌드
    부자로 가는길 2016. 11. 8. 16:12

    자영업 業 :  자신이 직접 경영하는 사업.

    영어로는 self-employed, private business 등으로 불린다. 


    수많은 자영업중에서 오늘은 프랜차이즈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한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영업을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간판을 내리는 일도 하고요.. ㅠㅠ 



    통계청 기준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550만여명장도라고 한다.


    과거보다 꾸준히 줄고 있는 것이다..

    왜일까? 인구가 줄어서?? 최순실이 무서워서? 북핵 때문에??

    장사가 잘 안되서가 정답이지 않을까 싶다. 


    보통 10개중에 7개의 점포가 2년을 못넘기고 3년안에 대부분 간판이 바뀐다고 합니다.  

    現 국내 간판 제작의 달인 김간판 님의 말씀... 



    작금의 상황은 자영업을 안할 수 없는 상황임에 틀림없다. 


    돈이 있던 없던 취업에 성공했던 언젠가는 자신의 자본이 투여되고 자신이 사장이 되는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또는 타의로 회사를 그만둔 40대, 취업에 계속 실패하고 투자를 받아서 또는 융자를 받아서 자영업으로

    프랜차이즈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번 쯤 같이 고민하는 차원에서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왜 프랜차이즈인가?


    58.4% vs 73%. 서울시에서 창업한 독립 점포와 프랜차이즈 점포의 3년 생존율이다(2014년 기준). 독립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에 각각 100명씩 뛰어들었다면 3년 뒤에도 계속 점포를 운영 중인 점주가 전자는 58명, 후자는 73명이었다는 얘기다. 프랜차이즈 창업 생존율이 독립 창업보다 상대적으로 높음을 보여준다"







    4800 VS 1300 

    2015년 기준 한국과 일본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다. 한국이 일본보다 땅도 적고 인구도 적고 돈도 만이 못 버는데 

    한국이 더 많다...  우리나라는 2015년에 566개의 신생 브랜드가 생겼지만 일본은 17개 였다..  대한민국에서는 자고 

    일어나면 치킨브랜드가 생긴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는 프랜차이즈 산업이 상대적으로 활발한 샘이다. 


    활발한데에는 이유가 있다..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떤 부분이 활발할까?




    전체 프랜차이즈 브랜드중에 대부분이 외식업이다. 즉 먹고 마시는 부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커피 전문점도 여기에 속한다.


    여기서 우리는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된다.. 남들 다 하는 음식점을 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형태의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것인가???


    최근에는 스크린 골프에 이어 스크린 야구, 만화카페 까지 생기기도 했다.. 


    그리고 음식점도 아주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 저가 주스를 파는 쥬씨, 쥬스식스 등과 같은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음식점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올해에는 아주 드라마틱한 일도 있었다.. 


    전통의 수제버거 강자로 알려져 있던 크라제 버거의 몰락과 응팔의 본거지 쌍문동에서 시작한 맘스터치의 봉인해제이다.. 



    크라제 버거는 현재 6개 점포를 운영중이고 실제 청산초지에 들어 간다고 한다. 

    거기에 비해 맘스터치는 900개 매장으로 매장수로만 보면 전체 3위에 들어간다.. KFC나 버거킹은 저 멀리 하계에 있는 것이다.

    둘다 1998년에 문을 열었다. 맘스터치는 1월 쌍문동에  크라제는 11월에 압구정동에.... 



    맘스터치의 성공비결은  크게 2가지이다. 하나는 저가 버거이고 또하나는 저가 버거를 선호하는 대학생이 많이 출몰하는 대학교 주변을 집중적으로

    파고든것이다. 



    ◆‘3000원대 버거’ 맘스터치 :  저가전략을 썼다. 정현식 대표가 파파이스 자회사인 맘스터치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가장 먼저 내놓은 제품은 ‘입찢버거(입이 찢어질 정도로 큰 버거)’로 불렸다

    2005년 출시한 ‘싸이버거’는 큰 패티에 양상추를 푸짐하게 넣었지만 가격은 3200원만 받았다.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5000원대 프리미엄 버거를 내놓았을 때다. 마케팅 비용도 줄였다. 경쟁사보다 20% 저렴한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최근에 TV CF를 볼수 있지만 과거에는 볼수 없었다.

    ◆대학교 주변 파고들며 급성장 
    맘스터치는 2001년 가맹 1호점을 냈다. 경기 성남시에 있는 경원대(현 가천대)점이었다. 주요 고객층을 대학생으로 잡았다. 이후에도 이런 전략은 지속됐다.
    쌍문동에서 시작해 서울과 수도권, 지방에 있는 대학교 주변을 파고들었다. 매장 평균 넓이는 지금도 66~82( 24)에 불과하다. 낮은 임차료로 창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싸고 양 많은 햄버거로 인기를 끌었다.



    2017년  예상되는 프랜차이즈 중 요식업 부분에서의 트렌드는 


    1.  저가형 음식이다. : 요즘 뜨고 있는 커피 전문점 이디야, 그리고 쥬시, 맘스 터치 모두 기존 업체들 보다 저렴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2. 복합적인 장소를 제공하는 식당의 득세

      : 커피는 거들 뿐, 사용자들은 커피만을 마시기 위해서 매장을 방문하지 않는다.  대부분 인터넷을 한다. 그리고 거기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한다.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장소가 현재는 커피전문점이 유일 하지만 다른 형태의 프랜차이즈가 생긴다면 이것 또한 대박일 수 있다. 



    3. 싱글족을 대상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 싱글족 중 대부분이 그렇게 돈이 많지 않다... 편의점의 매출 증대는 지속적이다...

        싱글족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업종은 무궁 무진하다...  




    트랜드라는 것을 계속 변화하기 마련이다. 섣불은 예상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한번쯤 위의 3가지를 꼭 반추한후에 

    프랜차이즈를 선택하길 바란다. 


    그리고 어떤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던 중요한것은 자신의 타겟을 잘 이해하는데 있다.  그리고 그 타겟을 어떤식으로 만족 시키는가가 

    중요한 포인트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회사는 점포의 위치를 설정할 때 가장 많은 관심을 가져 준다.. 하지만 그들은 나보다 덜 절실하다.

    그 사람들은 가맹점 자체가 수익이지 가맹점에서의 수익은 그 뒷전인 경우가 많다. 


    자영업 성공의 90%는 입지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프랜차이즈의 업장 위치 선정시에는 급하게 하지말고

    최대한 여러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에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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